전시 소개
끝없는 아름다움: 마스터피스의 세계
갤러리 루안앤코는 통통 튀는 매력의 라이징 스타들의 작품부터 오래 쌓아온 경험들이 느껴지는 마스터피스 작품들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를 진행합니다.
봄의 경쾌한 색채와 더불어 생동감 있는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꽃배경의 알렉스 카츠와 아야코 록카쿠, 자연의 색을 담은 박서보 컬러 묘법과 리듬감이 돋보이는 이우환 등 다채로운 조합의 작품들로 구성하였습니다. 강렬한 원색의 애드 미놀리티와 개구진 느낌의 케니 샤프 작품들과 중후한 느낌의 감성빈, 이배 등의 작품들 또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.
마스터 작가들과 라이징 작가들 각자의 매력과 개성이 어우러지는 이번 4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